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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가스

닛빠에 살고 주유소가지고있다는 금병표.

관리자관리자 ·
12-07-18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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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골노인.JPG
색골노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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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허락 없이 이런곳에 글올려 죄송합니다. 억울하고 분해서 올립니다.
*밤마다 필리핀아가씨 따먹을려고 다닙니다.
*돈으로 필리핀아가씨 후리고 다닙니다.
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글 올립니다.
저는 30살 아이를 2명키우는 아기 아빠입니다. 결혼에 실패후
아이들을 위한 결혼을 하기 위해서 필리핀에가서 어떤 인연인지
금병표라는 주유소를 가지고 있다는 저 사람음 만났습니다.
그사람 집에서 머물고 있는데 저녁시 간이 되어서 술한잔 하로
가자고 하더니 데리고 간곳은 필리핀 사창가 같은곳이 였습니다.
저도 남자인지라. ~ 다녀 왔지만 후회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맛선을 보게 한다는 명목하게. 맛선을 보고 저분이 하는 말이
자기는 자기 주유소에 애인 2명이나 있다. 맛선에서 나온 여성중
하나가 자기가 맘에 든다고 약 3천페소의 금액에 해당하는 썬그라스
를 대뜸 선물을 해주고 연락처를 받고 ... 그후는 맛선을 보게 한사람과
데이트 하라고 시내에 남겨두고 애인 만나러 간거 같더라고요.
지금 현제 같이 지내고있는 사모님이 참 불쌍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처음 이미지는 저에게 너무나 잘해 주었고 그누구보다 따뜻
했습니다. 하지만, 필리핀 현지 마담을 통해서 맞선을 주선한후
결혼을 하게 되었고, 그후 결혼에 들어간 비용을 계산하여
저는 소개비 명목으로 50만원정도 더 얻여 주었습니다. 하지만
저분은 서운하다는 식으로 말을해서. 제가 필리핀에서 사기를 당한
돈 200만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돈을 받게 되면 보내주겠다고
약속후. 한국으로 왔습니다. 하지만. 사기당한돈을 못받게 되자 그
사람은 돌변하더라고요 서류고 뭐고 알아서 하라고. ....
하지만 저는 100만원을 더 보내줬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빌려준돈을
받아서 보내주었고. 필리핀에서 사기 당한돈을 못받을거 같다고 말하니
서류를 알아서 하라더군요. 저는 할수 없이 소개해주었던 마담을 통해
15000페소,+생활비 해서 2만페소.를 보냈고. 갑자기 돈이 부족하다는
마담의 말에 속아 15000페소+생활비해서 약 2만페소를 더보내 주었고
그후 3개월이 지나서야 비자 신청한다고 돈을 요구해서 5000페소를
보내주었습니다. 돈보내는 과정에서 너무 힘들고 어려웠습니다.
저도 애2명을 키우면서 사는 사람인데. 경제적으로도 힘들고
마음적으로 피말리는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7월 초에 이러더군요 마담이 돈을 300달러를 더달라고
이유를 물어보니 저기 나와있는 금병표라는 사람이 시킨거 같더군요
그래서 저는 더 이상 안되겠다 생각해서.
다포기하고 저사람의 악독함을 알려 저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말라고
신상정보부터 올립니다.
  3개월 동안 피말리는 고통 이였습니다. ㅜㅜ
저사람의 연락처를 알고 싶으신분은 저한테 메일 해주세요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더욱 자세한 내용으로 정리하여 다음주에 이민국에 민원 넣을 것입니다.
필리핀 각 공공단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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